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9-04T22:14:24

[특파원시선] 면도칼과 '15엔50전'…103년 전 혐오와 협박범에 쏟아진 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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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기사가 아예 안 나가거나 나간다면 짧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뭔가 대단한 일을 해낸 양 영웅 심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