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05:29:00
스벅 5·18 ‘탱크데이’ 논란 일파만파···범여권 “민주주의 짓밟은 범죄” 정용진 책임론도
원문 보기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제공더불어민주당은 19일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전날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것과 관련해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은 사회적 범죄”라고 비판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책임론을 제기했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5월 광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