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0T20:50:41
"배우는 입장 탈피…IFRS 무대서도 한국 목소리 커진다"
원문 보기“회계 기준을 배우던 입장에서 이제는 지식을 전수하는 위치로 가고 있다.”최중경 IFRS(국제회계기준) 한국이사는 10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IFRS재단 내 한국의 위상 변화를 짚으며 이같이 말했다.[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최중경 IFRS재단 한국이사 인터뷰최중경 이사는 재단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트러스티(이사) 23명 중 한 명이다. 트러스티는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