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8T01:31:02
“못 생겼다” 혹평에도 565억에 팔렸다…페라리 첫 전기차, 신차 최고가 경신
원문 보기단 한대 특별 제작돼 최고가 낙찰 예상가 110만달러에서 36배 치솟아 특수도료, 각도 따라 색상 달라보여지난 5월 공개되자마자 “페라리답지 않다”는 혹평을 받았던 첫 순수 전기차..
단 한대 특별 제작돼 최고가 낙찰 예상가 110만달러에서 36배 치솟아 특수도료, 각도 따라 색상 달라보여지난 5월 공개되자마자 “페라리답지 않다”는 혹평을 받았던 첫 순수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