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7T22:05:00
세종에서 돈사 화재로 돼지 2천여마리 폐사…재산피해 4억 9천500만원 추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119 소방 어제(7일) 밤 10시쯤 세종시 전의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밤 11시 3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 9개 동 중 3개 동이 모두 탔고, 돼지가 약 2천 마리 정도 폐사해 소방서 추산 약 4억 9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은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