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8:40:00

지소연이 '걸스데이'라 예민하다? 심판 부적절 발언 논란 일파만파...여자축구연맹 넘어 대한체육회까지 나섰다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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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축구 최고의 스타 지소연(35, 수원FC 위민)을 향한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대한체육회 차원의 대응으로 번졌다. 대한체육회는 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안을 공유하고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 및 선수 인권 보호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