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3:16:00

LG ‘아픈손가락’ 또다시 제구 난조 어쩌나…홀드왕 사이드암, 볼넷-도루-안타-도루-볼넷, 29구 중 볼 17개, 1이닝도 버티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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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이 퓨처스리그에서 3주 만에 등판했는데 또다시 제구 난조로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