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6:07:54
장병규·김택진과 ‘PC방 투어’ 나선 젠슨 황…“PC, AI와 함께 다시 발명”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국내 게임 산업 수장인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엔씨 대표와 연달아 PC방 회동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황 CEO는 이달 1일 대만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컴퓨텍스에서 공개한 PC용 신형 프로세서 ‘N1X’를 언급하며 “PC를 다시 발명하려 한다. AI와 함께하는 PC를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