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4T04:43:29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만난 정원오·오세훈 후보 [뉴시스Pic]

원문 보기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을 하고 있다.정 후보는 이날 SNS에 부처님께서는 아픈 이와 어려운 이를 돌보는 자비의 가르침을 남기셨다 며 어둠을 밝히고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서울을 만들겠다 고 했다. 그러면서 고유가, 고물가 속 시민들의 한숨을 덜어드리는 민생 시장 이 되겠다. 취약계층의 삶을 더 두텁게 돌보고, 민생의 뿌리를 단단히 다지겠다 고 헀다.오 후보도 이날 SNS에 부처님의 생명존중과 원융회통(圓融會通)의 가르침은 분쟁과 갈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류에게 언제나 따뜻한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고 계시다 며 갈등과 반목을 녹여내고 화합을 이루라는 그 깊은 가르침을 오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되새긴다 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더 따뜻하게 보듬고, 서울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해 천만 시민의 삶의 질 이 높아지는 서울 공동체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해 정진하겠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