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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2T00:14:11
장윤기 영장에 이름 틀리게 쓴 경찰...압수수색 하루 늦어졌다
원문 보기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장윤기 이름을 잘못 기재해 영장 집행이 하루 늦춰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CBS노컷뉴스가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실을 통해 광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윤기 사건을 담당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은 장윤기 체포 이틀 뒤인 지난 5월7일 장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장윤기 명의 계좌 관련 인적사항과 입출금 내역, 거래 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자료를 살피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압수수색 대상자에 장윤기 이름이 잘못 기재되면서 영장은 검찰을 통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