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22:12:00
"개막시리즈 선발이었다" LG 11승 투수 대표팀에서 부상 날벼락, 염갈량 개막전부터 머리 아프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안타깝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팔꿈치 부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중도 이탈했다. 8강전에 동행하지 못한다. 염경엽 LG 감독은 손주영을 2026시즌 개막 2연전에 선발투수로 내정했는데,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정규 시즌 준비에 차질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