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15:10:03
"딸 우승이 선물한 액티언, 이제는 우리 가족의 발"
원문 보기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신다인에게는 트로피만큼 특별한 선물이 하나 더 있다. 우승 부상으로 받은 자동차 KGM ‘액티언’이다. 신다인은 이 전국 대회장을 오가며 자신을 응원해온 아버지 신해식 씨에게 이 차를 선물했다. 1년이 지난 지금 이 차는 단순한 우승 부상을 넘어 신다인 가족의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