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6T02:11:00
대표이사까지 4단계 거친 '탱크 데이'…"그 누구도 지적 안 했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습니다.정 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 영상 시청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습니다. 정 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나선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부사장은 논란이 된 이벤트에 대해 "팀장,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까지 4단계의 보고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며 "그 누구도 5.18에 탱크데이는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지적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