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4T11:41:01

셀트리온, 글로벌 매출 1위 항암제 ‘키트루다’ 복제약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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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 이어 품목 허가 신청2028년 특허 만료 앞 치열한 경쟁셀트리온이 글로벌 매출 1위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복제약) ‘CT-P51’의 국내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두 번째 신청으로, 2028년 특허가 만료되는 키트루다 복제약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