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4T23:30:49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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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불멸의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 백 전 감독은 전날 오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