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2T05:58:00
‘핀플루언서 추천 종목?’···금감원, 월 60만원에 종목 추천한 미신고 유튜버 적발
원문 보기서울 여의도의 금융감독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월 최대 60만원의 수수료를 받으며 주식 종목을 추천해 온 유튜버 등이 금융감독원에 적발됐다.금융감독원은 ‘핀플루언서’들의 불법 금융행위를 점검하는 모니터링 전담반을 가동한 결과 5개 채널의 불법행위 정황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핀플루언서는 ‘금융(Finance)’과 ‘인플루언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