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3:17:00
"감독이 호날두 못 뺐다" BBC 혹평 폭발…메시·음바페·홀란·케인 다 터졌는데, 호날두만 '침묵'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해리 케인은 모두 터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는 침묵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호날두를 빼는 것을 두려워했다 라는 혹평까지 전했다.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해리 케인은 모두 터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는 침묵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호날두를 빼는 것을 두려워했다 라는 혹평까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