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38:00
“6·25 폐허 속 포항 살려줘 고맙다” 美해병대에 감사 전한 애린복지재단
원문 보기6일 발레리 잭슨 주한 미 해병대 사령관(소장)과 앤서니 헨더슨 소장 등 주한 미(美) 해병대 10여 명이 경북 포항을 찾았다. 이들을 초청한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은 “전쟁 때 포항을 살려준 미 해병대가 잊지 않고 포항을 찾아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날 만남은 6·25전쟁 이후 70년이 넘도록 포항 선린애육원을 후원하고 있는 주한 미 해병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