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3:19:00

'에드먼 복귀' 바늘구멍 된 빅리그...김혜성 안타 쳤지만, 삼진 2개에 실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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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 3할 타율은 겨우 유지했지만 실책을 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