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2:23:00
韓 축구 대형 공격수 떴다! '오현규(25, 토트넘·맨유)' 깜짝 러브콜 폭발..."높은 이적료 수익 기대할 수 있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꿈꾸던 빅리그 입성을 이룰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눈여겨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한국인 선수들과 인연이 깊은 구단들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