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2:42:28
아프리카 에볼라 사망 200명 넘었다… 의심 환자 도주 사건도
원문 보기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의 진원지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2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부의 한 마을에서는 당국 통제에 불만을 품은 일부 주민이 의료 시설을 공격하며 감염 의심자 18명이 행방불명되기도 했다.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의 진원지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2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부의 한 마을에서는 당국 통제에 불만을 품은 일부 주민이 의료 시설을 공격하며 감염 의심자 18명이 행방불명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