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0T07:18:00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한 끼’…우리금융, 올해 1호 ‘우리동네 선한가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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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순씨가 최근 ‘우리동네 선한가게’로 선정돼 새로 단장한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재흥 기자“손님을 더 받는 것보다 선한 영향력을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하겠습니다.”서울 중구에서 ‘진달래 시래기’라는 식당을 10년째 운영 중인 윤남순씨(67)는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도시락 봉사 등을 오랜 기간 해왔다.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