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6T09:02:26

벼룩의 간 빼먹은 軍급양관…병사부식 빼돌려 ‘한라봉 절반’만 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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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보급된 과일 등 집으로 빼돌려 하급자에 일 넘기고 언어폭력 행사도 강등처분 불복 소송 냈지만 법원패소군대 부식을 빼돌리고 하급자에게 자기 업무를 떠넘긴 육군 급양관이 강등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