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2:10:00
승리는 날아갔지만 클래스는 남았다. 네일의 반등투, KIA 3연승 견인 [오!쎈 대구]
원문 보기[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리는 날아갔지만 에이스의 존재감은 확실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삼성 타선을 압도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리는 날아갔지만 에이스의 존재감은 확실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삼성 타선을 압도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