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23:57:03

319억원 보너스 챙기고 또 138억원…PGA 투어 상금잔치 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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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300만 달러(약 319억원)의 두둑한 보너스 상금을 챙긴 30명의 생존자가 이번에는 우승 상금 1000만 달러(약 138억원)를 놓고 시즌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김시우와 김주형을 비롯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정상급 선수들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에서 ‘왕중왕’을 가린다.김시우. (사진=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