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2T12:15:00

육군 “예비군 사망 원인 췌장염”…의무지원 개선은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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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거리 의무팀, 즉시 출동 못해군 측은 “병세 상당히 진행된 상태”민간 의료 통합 운용 등 개선키로육군이 ‘73사단 예비군 사망사건’을 조사한 결과 입소 전부터 치료받아온 췌장염이 사망 원인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육군은 대규모 예비군 훈련에서 의무지원 체계가 부족한 한계점을 확인하고 향후 모든 예비군 훈련장에 의무후송팀을 상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