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3:19:00
"손흥민-케인 보유하고도.. 아름다운 경기장에 가구가 없어" 토트넘 전설, '강등 위기' 구단 향한 통렬한 일침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전설적인 수비수가 강등 위기에 처한 친정팀의 구단 운영진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전설적인 수비수가 강등 위기에 처한 친정팀의 구단 운영진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