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9:40:18

‘장모 살해’ 조재복, 두 살 여동생도 살해했나…검찰이 법정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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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26)이 과거 여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검찰 측 주장이 나왔다.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존속살해·시체유기 혐의 피의자 조재복(26). (사진=뉴시스)23일 대구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채희인)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사는 “조재복이 과거 만 4세 때 당시 만 2세였던 여동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