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55:00 대형 원전 2기는 울주·영덕, SMR은 경주·기장 유치 신청 원문 보기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을 위한 부지 유치 경쟁에 4개 지자체가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