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3:04:14
경남 양산 ’42.2도‘ 찍었다...국내 최고기온 재차 경신
원문 보기2일 경남 양산의 최고기온이 42.2도까지 오르며 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양산은 지난달 29일 이후 닷새 연속으로 40도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경남 양산의 최고기온이 42.2도까지 오르며 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양산은 지난달 29일 이후 닷새 연속으로 40도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