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5:14:00

'대기 220팀' 임성근 대박난 식당, 고개 숙였다 "마음 무겁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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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이자 대중에게 친숙한 요리 연구가 임성근 쉐프가 새 식당을 차린 가운데 손님들에게 사과를 전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