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5T21:00:04

‘4121자 482자’ 쪼그라든 한·미 국방부 보도문, 왜 줄어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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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월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이란 관련 브리핑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며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EPA연합뉴스2년 전엔 4121자(공백 제외)였던 게 올해는 482자로 줄었습니다. 다섯 페이지에 달했던 문서가 한 페이지가 됐습니다.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한·미 국방부의 차관보급 협의체인 한·미 통합국방협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