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6:10:05
軍, 고체연료 추진 우주발사체 4차 시험 발사 연기
원문 보기군이 30일 오후 제주 해상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고체 연료 발사체 ‘미르호’의 4차 시험 발사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번 시험 발사가 성공하면 처음으로 1~4단 추진체를 모두 결합해 100㎏ 규모의 지구 관측용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을 궤도에 올리게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발사 직전 기술적 문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