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02T09:25:08

[6·3대전]성광진 "청년 문화·예술·체육 관계자 60여명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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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사)아트리와 새싹키움장학회 청년단 등 지역 청년 문화·예술·체육 단체 관계자 60여명은 2일 성광진 6·3 대전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를 방문, 지지선언을 했다.방희연 아트리 대표는 학생들의 감수성은 일회성 문화예술 활동만으로는 키우기 어렵다 며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임경수 새싹키움장학회 청년단 대표는 청년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적임자는 성광진 후보이다 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성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학교 안에서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며 교육은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삶과 감수성을 키우는 과정이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이어 지역의 유능한 청년 문화·예술·체육인들과 교육 현장을 촘촘하게 연결하면 학생들은 감수성 뿐만 아니라 친화력도 높아져 학내 갈등도 줄어들 것 이라며 문화·예술·체육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육감이 되겠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