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9:00

“박찬대는 말뿐인 말꾼, 난 검증된 인천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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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송도·영종·청라를 넘어 인천 전역을 경제자유구역으로 만드는 ‘인천국제자유특별시’를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인천은 수도권이란 이유로 정부의 역차별과 홀대를 받았다”면서 시·도 행정통합특별법 수준의 특례 조항이 담긴 인천특별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