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4T10:03:59

은퇴한 측근 불러들인 차기 애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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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기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가 첫 인사로 4년 전 은퇴한 부사장을 현역으로 불러들였다. 오는 9월 1일 취임을 한 달 앞두고 내린 첫 번째 결정이 ‘재영입’이었다는 점에서 터너스 체제의 방향을 가늠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팀 쿡(오른쪽) 애플 최고경영자(CEO)와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부사장이 지난 7월 27일(현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