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1:09:11

"이토록 슬픈 적 처음"...씨엔블루 강민혁, 반려묘 떠나보내며 비통한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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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씨엔블루 강민혁이 오랜 시간 함께한 반려묘 '치치'를 떠나보낸 슬픔을 전했다. 애틋한 마지막 인사에 팬들도 "마음이 먹먹하다"며 위로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