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3-17T02:08:38
꽃과 나비를 그린 여자·새를 그린 남자…경계 넘나든 두 학자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13살 때부터 나비와 나방의 변태를 눈여겨보고 기록했던 여자는 정식 교육을 받지 않고도 훗날 최초의 생태학자...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13살 때부터 나비와 나방의 변태를 눈여겨보고 기록했던 여자는 정식 교육을 받지 않고도 훗날 최초의 생태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