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7:40:00 이래서 FA 최형우 붙잡지 않았나...찾아온 기회 3할6푼4리로 응답, 19살 최대 수혜주 등장했다 원문 보기 [OSEN=이선호 기자] 이래서 최형우를 잡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