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3T05:50:03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홈플러스 “메리츠 2000억 대출 간청”
원문 보기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 2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대출을 요청했다. 법원이 2주 내 운영자금을 마련해 즉시항고하면 회생절차 재개가 가능하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홈플러스는 3일 입장문을 내고 “법원은 2주 이내 2000억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해 즉시항고를 하면 회생절차 재개가 가능하다고 했다”면서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의 운영자금을 대출해 주실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