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09:31:55
분당서울대병원, 고령 운전자 사고 위험 ‘2분 검사’로 가려낸다
원문 보기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한지원 교수 연구팀이 교통법규 위반이나 사고 경험이 없는 고령 운전자 가운데 향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사람을 간단한 인지기능검사 등을 통해 선..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한지원 교수 연구팀이 교통법규 위반이나 사고 경험이 없는 고령 운전자 가운데 향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사람을 간단한 인지기능검사 등을 통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