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1:43:28
‘41세’ 호날두, 체력 자신만만…“노쇠화? 내 경기 안 본거야?”
원문 보기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은 포르투갈 대표팀의 ‘슈퍼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들을 둘러싼 노쇠화 우려를 일축했다.호날두는 13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대표팀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미국 팜비치로 출국 하기 전 현지 취재진과 만나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다. 내 경기들을 안 봤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