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3:33:00

"피해자는 맨유였다" 팬들, "나만의 미니게임 즐겼다" 미친 소리 뱉은 마이크 딘 심판 경기 추적→해당 경기 특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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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심판으로 활동했던 마이크 딘(58)의 '개인 미니게임'이 실제로 적용된 경기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패배가 지목됐다. 다만 팬들의 영상 분석에 따른 주장일 뿐, 해당 경기에서 딘이 의도적으로 판정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