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6:40:42
‘포스트 배틀그라운드’ 찾는 크래프톤… 자회사 1년 새 40개 증가
원문 보기크래프톤이 인공지능(AI), 콘텐츠, 광고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최근 1년 사이 계열사 수가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차세대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와 인수·합병(M A)에 나선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