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49:00

‘ERA 6.69→2.53’ 성적 부진과 항명으로 쫓겨난 전 KIA 투수, 다저스 마운드의 새 활력소 급부상..."3일 경기의 주인공은 오타니 아닌 라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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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성적 부진과 감독 항명으로 논란을 빚었던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 마운드의 새로운 활력소로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