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6T10:01:20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피지컬 AI 협력 확대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를 거점으로 미래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 연구기관, 대학이 밀집한 혁신 생태계를 활용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기술을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이다.24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은 현대차그룹의 이런 구상을 보여준 자리였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 행사에서 “현대차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의 경계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AI 팩토리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