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4T06:19:00

“동료라 하기도 부끄러워”···민주당, ‘5·18 토론회 강행’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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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14일 국회 의안과에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대한민국 국회에 치욕스러운 날로 기록될 것”“국회의원 자격 없어, 당장 직에서 물러나라”더불어민주당이 14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 사무처에 제출했다. 이 의원은 전날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