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4:35:00
'황당한 비극' "왼팔이 완전히 박살났다" 헨더슨, 세리머니 중 광고판 넘다 황당 부상...월드컵 출전 끝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의 월드컵이 황당한 사고로 끝났다. 경기 중 충돌도, 거친 태클도 아니었다. 경기 후 세리머니 도중 광고판을 넘으려다 미끄러졌고, 팔을 크게 다쳤다.
[OSEN=정승우 기자]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의 월드컵이 황당한 사고로 끝났다. 경기 중 충돌도, 거친 태클도 아니었다. 경기 후 세리머니 도중 광고판을 넘으려다 미끄러졌고, 팔을 크게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