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6T08:24:00

특검, '윤 체포방해' 항소심서 징역 10년 구형…"공권력 사유화"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내란특검팀이 12·3 내란 수사와 관련해 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내란특검팀은… ▶ 영상 시청 내란특검팀이 12·3 내란 수사와 관련해 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내란특검팀은 오늘(6일) 오후 서울고법 내란재판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재판부에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내란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고, 지난 1월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