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45:00

강릉 돌고래 ‘안목이’ 구조작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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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강원 강릉항 앞바다에서 해양수산부와 해경 등으로 구성된 구조팀이 남방큰돌고래 ‘안목이’를 구조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부터 안목항 앞바다에 나타나 이름을 얻은 안목이는 3~5세로 추정되는 수컷이다. 구조된 안목이는 울산 장생포로 이송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